평택시 잉글리시 페스티벌 성료

  • 전국
  • 수도권

평택시 잉글리시 페스티벌 성료

‘꿈꾸GO 펼치Go 즐기GO’통해 영어실력 뽐내

  • 승인 2019-12-16 15:05
  • 이성훈 기자이성훈 기자
사진_12-16-04-1_평택시_잉글리시_페스티벌_개최
평택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평택영어교육센터가 지난 14일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대공연장에서 '제2회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은 잉글리시 페스티벌 행사 개최 모습이다<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평택영어교육센터가 지난 14일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대공연장에서 '제2회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청소년들의 영어 학습에 활력을 북돋아 주고 영어교육센터와 수강생 및 수강생 가족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자신의 영어 학습 성과를 영어 노래, 연극 등으로 선보이며 자신의 영어 실력을 직접 볼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의상을 입고 직접 모델이 되어보는 세계 패션쇼, 영어와 노래 실력을 뽐내는 뮤지컬 공연도 선보였다.

차상돈 국제교류재단 사무처장은 "멋진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선생님들과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평택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도 "학생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끼에 감탄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민들에게 양질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주민 불편 해소
  2.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3.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4. 해수부, 2030년 부산 신청사 완공... 핵심 과제 본격 시동
  5. 아산시, 장애인과 비장애인 화합의 운동회 개최
  1. 순천향대,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서 부스운영
  2. "주민이 만들고 함께 나누는 '온주 마을장터' 열린다"
  3. 아산시, "고액 상습 체납 법인 뿌리뽑는다"
  4.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5. 농림축산식품부, '국민 삶 바꾸는 농정' 실현… 하반기 업무 초점은

헤드라인 뉴스


충북, 2026년 상반기 수출 219.2억 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이차전지 쌍끌이

충북, 2026년 상반기 수출 219.2억 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이차전지 쌍끌이

충청북도의 양대 주력 산업인 반도체와 이차전지가 글로벌 무대에서 무서운 폭발력을 과시하며, 올해 상반기 충북 수출 지표를 사상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희영)가 발표한 '2026년 6월 및 상반기 충북 수출입 동향'을 정밀 스크리닝한 결과, 충북의 올 상반기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9% 급증한 219.2억 달러로 최종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6월 한 달간 수출액 역시 46.2% 늘어난 44.7억 달러를 마크했다. 이 같은 정량적 성과는 월별 및 반기별 기준 모두 충북..

천안법원, 도시개발사업 문서 위조한 뒤 행사한 60대 공인중개사 벌금 300만원
천안법원, 도시개발사업 문서 위조한 뒤 행사한 60대 공인중개사 벌금 3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도시개발사업 관련 문서를 위조한 뒤 행사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인중개사인 A씨는 부대동 일대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지주들로부터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동의서 및 대표자 지정 동의서를 징구하는 업무를 담당했지만, 2023년 7월 토지주의 동의를 받지 않은 채 동의서를 위조하고, 이를 천안시청에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태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명의자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명의의 사문서..

`세종충남대병원` 개원 6주년… 지역민 신뢰 회복 다짐
'세종충남대병원' 개원 6주년… 지역민 신뢰 회복 다짐

종합 의료 허브 기능을 맡고 있는 세종충남대병원이 개원 6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은 지난 16일 본관 4층 도담홀에서 개원 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대학교병원 복수경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6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병원 발전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병원은 지난 2020년 7월 16일 문을 연 이후 코로나19 대유행과 의대 정원 확대로 촉발된 의정 갈등 등 숱한 난관을 겪어왔다. 최승원 병원장은 이날 미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