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7일 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은 미술관 광장에서 생명나눔 단체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단체 헌혈은 참가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확인과 손 소독 후 헌혈센터에 입장, 전자문진과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안전절차에 따랐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포장 용기와 비닐봉지, 포장지 등 가격이 꿈틀대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배달 관련 자영업자 등은 한 달 치 물량을 미리 확보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전전긍긍이다. 25일 대전 자영업자 등에 따르면 음식을 포장하는 배달 용기의 가격이 점차 상승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른 물가 탓에 원재료비와 공공요금, 월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용기와 이를 담는 비닐 가격까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중..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실시간 뉴스
5분전
하헌휘 세종시장 출마 "개혁신당, 보수정당 대체…국힘 단일화 없다"44분전
금산소방서, '금산 안전 함께가유' 금산시니어클럽과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실시49분전
이정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국회 경험으로 제천 변화 이끌 것”51분전
이재우 제천시장 예비후보, “남부권 대전환” 공약 발표54분전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농업 현장의 안전은 철저한 사전 진단에서 시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