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타지 않는 쓰레기 처리용 ‘특수 마대’ 제작·판매

청양군, 타지 않는 쓰레기 처리용 ‘특수 마대’ 제작·판매

  • 승인 2020-03-28 22:35
  • 수정 2020-03-28 22:35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청양군이 타지 않는 쓰레기를 처리할 때 일반 마대에 담아 읍·면사무소에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해 처리하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립용 종량제 특수 마대를 제작·판매한다.

특수 마대를 이용하면 유리, 깨진 그릇, 도자기 등 타지 않는 폐기물을 담아 스티커 부착 없이 배출할 수 있다.

특수 마대는 읍·면사무소에서 20L-2000원, 50L-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특수 마대 제작으로 타는 쓰레기와 구분없이 종량제봉투에 담아버리면서 발생한 문제도 개선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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