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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뫼로타리클럽은 소외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지원과 함께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증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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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양촌면장은 “배려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뜻에 감사를 드리며 저소득 소외계층에 잘 전달해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 및 저소득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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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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