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뫼로타리클럽, 사랑의 쌀 기증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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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뫼로타리클럽, 사랑의 쌀 기증 ‘훈훈’

양촌면, 저소득 어려운 이웃 대상 전달 예정
매년 소외가정 주거환경개선 지원 및 불우이웃 후원

  • 승인 2020-03-30 00:0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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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3680지구 놀뫼로타리클럽(회장 이병호)은 지난 28일 논산시 양촌면사무소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놀뫼로타리클럽은 소외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지원과 함께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증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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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며, “놀뫼로타리클럽에서는 물품 후원뿐 아니라 노력 봉사 등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남 양촌면장은 “배려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뜻에 감사를 드리며 저소득 소외계층에 잘 전달해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 및 저소득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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