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마스크 4000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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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스크 4000매 후원

코로나 극복과 취약계층 안전 위해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

  • 승인 2020-04-10 21:2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마사회 후원사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복지현장의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 4000매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주환)에 전달했다.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사태의 확산 일로에서 마스크 부족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와 자원봉사자,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전달된 사랑의 마스크는 대전 지역 5개구에 소재한 사회복지관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시니어클럽 등 총 51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영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장은 "사랑의 마스크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사회복지현장과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불안과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주환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한국마사회 대전지사가 사랑의 마스크로 전해주신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복지현장 및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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