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사태의 확산 일로에서 마스크 부족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와 자원봉사자,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전달된 사랑의 마스크는 대전 지역 5개구에 소재한 사회복지관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시니어클럽 등 총 51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영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장은 "사랑의 마스크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사회복지현장과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불안과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주환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한국마사회 대전지사가 사랑의 마스크로 전해주신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복지현장 및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