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6일(음력 4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6일(음력 4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06 08:2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6일(음력 4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쥐띠



사람을 다루는데 있어서도 할 말과 안 할 말을 구분해서 하라. 말의 실수로 복잡해 질 수 있겠다. ㄱ · ㅁ · ㅂ · ㅇ 성씨 소유욕이 강하고 인내력 또한 강하나 힘겨운 문제는 친지나 북서쪽 사람의 조언을 수렴할 것. 인간관계 금전으로 인한 고통이 뒤따를 수.

▶소띠



발길 닿는 대로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싶은 기질이지만 순간적인 생각은 오래 갈 수 있다. 1 · 7 · 9 · 10월생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은 반려자 즉 당신을 위해 무대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라. 가정이 안정될 때 나 자신이 더욱 빛이 남을 알 것.

▶범띠

마음을 바로하고 인내하는 가운데 새로운 힘이 솟을 듯. ㄱ · ㅁ · ㅍ 성씨 분주하게 움직여도 수입은 많지 않으나 꾸준히 전진한다면 활기찬 삶이 영위될 듯. 생업도 애정도 한길로만 나가면 세상 것 모두가 자기 것이 될 것이다. 4 · 5 · 6월생 검정색 금하라.

▶토끼띠

지나친 신경으로 건강에 이상이 있을 듯. 마음에 안정을 찾지 못하니 가정 또한 흔들림에 연속이구나. 남의 떡 커 보인다 생각하기 이전에 내 앞에 떡 가다듬어 예쁜 둥지 만듦이 현명한 당신으로서의 진가를 나타나게 될 것임을 알라.

▶용띠

자아의식에 빠지지 마라. 자신의 열등감에 사로잡혀 주위를 피곤하게 하니 답답할 뿐이구나. 2 · 6 · 8 · 10월생 자신으로 인해 상대는 이탈하려는 마음이 있으니 잡으려고만 하지 말고 원인 제공을 하지 말 것. 음주운전 주의.

▶뱀띠

약속은 중요한 것 한꺼번에 많은 욕심을 갖지 말고 작은것부터 차근차근 실행시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ㅈ · ㅂ · ㅇ · ㅊ 성씨 조급한 마음 버리고 정성을 다할 때 길이 열릴 듯. 북 · 서쪽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라.

▶말띠

주변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변화를 갖고서 서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구나. 돌아봐도 당신에게 힘될 자 없다 한탄하기 이전에 2 · 4 · 9 · 10월생 길게 끌지 말고 적당 선에서 끝내는 것이 자존심을 회복하는 길임을 알라.

▶양띠

당신은 헌신적으로 충성을 하고 있으나 마음에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온정 쏟지 말 것.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면 실망 또한 크니 방황의 늪에서 헤메이게 될 수. 애정에 눈 먼자 되지 말고 무엇이 자신을 위하는 길인가 누구를 위하여 살고 있는지 뒤돌아 봄이 좋겠다.

▶원숭이띠

자신감없이 하는 일은 자신의 것이 아니고 남의 것 하는 격이니 용기가 필요. 지혜로운 판단으로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저버릴 것은 과감히 떨쳐 버림이 좋겠다. 두 가지 다 욕심내다 한가지마저 잃는 격. 7 · 8 · 9월생 노란색옷은 피하라.

▶닭띠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집요하게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은 가리지 않는 성품 그러나 처음시작은 좋으나 끝맺음이 허술하니 잡음이 들리겠구나. 2 · 6 · 12월생 본인 노력여하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길로 들어서게 될 듯. 뚜렷한 주관 가질 것. 도움 주는 자 떠날 수.

▶개띠

자신의 길로 문제로 침착성을 잃고 방황하는 수. 남들도 다 하는 일 겁부터 내지 말고 생각한 일 그대로를 진행 시킬 것. 자신이 무능력이라는 생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으니 마음을 안정하라. 1 · 2 · 3월생 푸른색 옷으로 단장 자신감을 나타낼 것.

▶돼지띠

하는 일 날로 번창하니 몸이 둘이라도 모자랄 수. 땀의 결실만 기대하고 그 이상은 탐하지 마라. 여자는 연상 남자는 연하가 따르는 격. 2 · 4 · 6 · 8월생 가정을 지키고 자신을 추스릴 것.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2. 의정부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3. [문예공론] 추억을 뒤적이다
  4. 일본·독일 등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전 특허법원 '유입 중'
  5.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1.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2. ‘새해엔 금연’
  3.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4.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5.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헤드라인 뉴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2월 23일자 2면 보도>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처음 공유된 것으로 입법화 과정에서 관철될지 주목된다. 6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열린 충청 발전 특별위원회 2차 전체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확보..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40대 현성(대전 서구·가명)씨 부부는 자녀의 겨울방학 시작 후 부쩍 걱정이 많아졌다. 맞벌이인 부모가 출근한 사이 자녀 혼자서 오전 시간을 보내야 하면서다. 오후엔 학원 두 곳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전까진 온전히 혼자 지낸다. 가장 걱정인 건 아직 어린 자녀 혼자 점심밥을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1학년과 2학년 땐 학교에서 오전 돌봄교실과 점심을 제공했는데 이번 방학부턴 돌봄 공백에 비상이 걸렸다. 학사 일정상 짧았던 여름방학과 달리 긴 겨울방학 내내 이런 생활이 반복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