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후부터 떨어지는 빗방울… 기온은 30도 육박해 더워

[날씨] 오후부터 떨어지는 빗방울… 기온은 30도 육박해 더워

  • 승인 2020-06-02 08:17
  • 수정 2020-06-02 08:23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480840501
화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은 낮부터 시작된 빗방울이 오후 내내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9시에서 12시 사이에 충남 북부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 날인 3일 새벽에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 수준이다.

한낮 최고 기온은 20도~29도 분포를 보여 더운 날씨는 계속되겠다. 비가 그친 후 3일부터는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충남 서해안은 바람이 시속 30~45㎞로, 내륙은 15~30㎞로 부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 서은진 예보관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을 따라 상대적 찬 공기 유입이 지속하면, 대기 불안정으로 산발적 이슬비가 3일 오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양대병원 중부권 최초 '안 종양 클리닉' 개설
  2. 81세의 피아니스트 한정강 "대전과 후배예술인들 가능성 있어"
  3. 충남인력개발원, 4차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눈길
  4. 대전하나시티즌 부천에 0-1패, 리그 4위로 추락
  5. 2030세대 43.9%, 건망증 심한 '영츠하이머'
  1.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1년 순연
  2. [영상]사회적 거리두기&생활 속 거리두기 뭐가 다르죠?
  3. [영상]답답해서 내가 찍었다! 허정무 유튜버가 되다?
  4. 취준생 10명 중 9명 '번아웃' 경험
  5. 포항 해상 케이블카 또 멈추나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