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 투표, 11대 11... 2차까지 '접전'

[속보]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 투표, 11대 11... 2차까지 '접전'

과반수 얻은 후보 없어 정회중

  • 승인 2020-07-03 11:11
  • 수정 2020-07-03 11:20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대전시의회전경
3일 제8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 1차 투표에서 찬성 11표, 무효 11표로 2차 투표로 넘어가게 됐다.

김종천 의장은 이날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의원들의 투표와 개표를 마친 뒤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투표에는 더불어민주당 권중순 의원(중구3)이 의장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 만일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를 얻은 후보자가 없을 경우 권 의원의 후보 등록은 부결된다.

이럴 경우 후반기 의장선출은 원점으로 돌아가 후보등록 부터 다시 시작된다는 것이 시의회의 설명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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