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KTX 동반석 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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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KTX 동반석 최대 70% '할인'

  • 승인 2020-07-13 10:16
  • 수정 2021-05-13 14:40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코레일 열차 달리는사진

한국철도(코레일)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KTX 동반석을 최대 70% 할인한다. KTX 동반석은 가족이나 친구 등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4인 묶음 좌석이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른 4명이 KTX 일반 좌석을 이용하면 7만 1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별할인이 적용된 KTX 동반석은 14일 오후 2시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기존에 예매 시점에 따라 15~35% 적용되던 KTX 동반석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2배 확대했다"며 "KTX를 이용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는 우리나라 국유철도 영업과 관련 사무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의 공기업이다.

 

코레일은 사람과 세상, 미래를 잇는 대한민국 철도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행복 증진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남북 대륙철도 연결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여 철도중심의 생활문화 조성 중이다. 코레일은 비전으로 '대한민국의 내일, 국민의 코레일'이란 주제 아래 우리가 추구하는 사람과 세상인, '대한민국', 남북으로 뻗어가는 통일철도와 미래 발전방향인, '내일(來日)', 공기업으로서 코레일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지향점인, '국민', 대한민국의 철도를 이끌어 나가는 대표기관, '코레일'로 나아가고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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