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광고PR 실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 정치/행정
  • 충남/내포

2020년 한국광고PR 실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연결과 단절, 그 새로운 미래를 위한 광고 PR'을 주제로

  • 승인 2020-07-19 10:15
  • 수정 2021-05-06 00:4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00718_155107
한국광고PR실학회(회장 마정미)는 17일과 18일 보령 무창포 비체 팰리스 그랜드 볼룸에서 마정미 회장과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한남대 강한나 교수,한남대 백강희 교수를 비롯한 전국 대학의 150여 명 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한국광고PR 실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방송광고 균형발전을 위한 상생방안'으로 개최된 학술 행사다.

'연결과 단절, 그 새로운 미래를 위한 광고 PR'을 주제로 한 이번 정기학술대회는 광고마케팅, 크리에이티브, 기업 PR, 공공 PR, 헬스컴, 대학원생 분야로 섹션을 나누어 수십여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20200717_175525
인사말하는 마정미 회장
우유촉진 공공커뮤니케이션 현황과 과제, 사고경향이 코로나 19에 미치는 영향과 낙인효과, SNS 상의 스포츠 스타 효과에 관한 연구, 모스트 파퓰라 라이브방송 사례 연구, 광동제약 비타 500 캠페인:모델 펭수의 크리에이티브, 광고홍보학은 무엇을 하는 학문일까?, 뉴미디어 인플루언서의 정보원 속성척도 개발 연구, 네트워크 의제설정 모델 분석:미디어 자살보도에 대한 미디어간의 의제 설정을 중심으로, 학교기업 캠페인 사례:대학생 취창업 플랫폼, 공공캠페인 콘텐츠로서 브랜디드엔터테인먼트 효과 연구: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중심으로, 사랑의 열매 광고캠페인: 사랑의 열매를 더욱 사랑받게, 지각된 게임 이용장애 낙인에 미치는 영향 요인에 관한 연구,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 개발사업 성과지표 측정 및 평가에 관한 연구, 우리 아이들의 숨쉴 권리<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 지정 기념:UN 기념일 캠페인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20200717_175258
이용자 확증 편향과 설득지식수준이 가짜뉴스 허구성 판단에 주는 영향에 대해 발표한 가톨릭관동대 유현중 교수와 정현주 교수가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용자 확증 편향과 설득지식수준이 가짜뉴스 허구성 판단에 주는 영향, 코로나 시대의 헬스 캠페인 전략:소셜 임팩트 케이스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인식, 정보교차검증의 효용성 연구:가족간 병인의 정보행동을 중심으로, 공공 PR 영역에서의 담론 경쟁을 위한 조직-미디어간 네트워크 분석:코노라 19 관련 보도의 언어네트워크 분석을 중심으로, 코로나 위험지각과 국가 이미지, OTT 몰아보기 시청행태 및 이용 동기, OTT 지속 이용의 구조적 관계연구:이용과 충족 이론을 중심으로, 기업의 전략적 사회공헌 활동 마케팅 PR 프로그램과 조직-공중 관계성이 기업 명성과 장기적 관계 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등 수많은 컨텐츠들이 발표됐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20200717_175434
마정미 회장은 "이번 한국광고PR 실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를 위해 후원해주신 계룡건설, 성심당, 맥키스컴퍼니, 모닝엔터컴, K-water, 삼성물산, 한국무역협회를 비롯한 여러 기업과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번 정기학술대회가 유익하고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육청 2026년 공무직 채용 평균 경쟁률 6.61 대 1… 조리실무사 '최저'
  2. "중증화상·중독·사지절단 응급진료 역량 확충 필요"…대전·세종 응급실 진료 분석해보니
  3. 대전 구청장 선거전 본격화…현역 "수성" vs 도전자 "변화"
  4. 청주교도소 특별사법경찰대장 박경민 대전교정청 '이달의 모범교관'
  5. '연구비 자율성 강화'에 과학기술계 "환영… 세심한 후속 관리 필요"
  1. 정치색 없다는데…교육감 선거 진영 프레임 반복
  2. 대전 구청장 선거전 가열…정용래·서철모 출마 선언
  3. [르포] "멈춰야 할 땐 지나가고, 지나도 될 땐 멈추고"…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현장 가보니
  4. 의대 정원은 늘리는데 비수도권은 교원 확보 난항…감사원 "대책 시급"
  5. 대전교육청 산업재해 증가세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아"

헤드라인 뉴스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2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용소네거리. 출근길 정체는 어느 정도 빠졌지만 주택가에서 도안동로와 건양대병원 방면으로 빠져나가려는 우회전 차량 흐름은 적지 않았다. 차량 대부분은 속도를 조금 줄인 뒤 그대로 우회전했다. 바퀴가 완전히 멈춰 선 차량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가 시행된 지 시간이 흘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서행'과 '일시정지'의 경계가 흐릿했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오전 9시 36분께였다.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앞두고 경찰 차량과 경찰관들이 교차로 주변에 모습을 드러내자 우회전 차량들이 눈..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