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적십자사봉사회 단양 수해복구 현장서'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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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적십자사봉사회 단양 수해복구 현장서'구슬땀'

  • 승인 2020-08-15 08:51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적십자봉사회 과산지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괴산지구협의회는 1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단양군 상천면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33명은 이른 아침부터 이 마을의 침수된 밭의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침수가옥의 가재도구 등을 정리하며 농가의 아픔을 함께했다.

최준환 회장은"폭우 피해 농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앞으로도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지구협의회는 조손가정 선진지 견학, 독거노인 경로잔치 등 지역사회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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