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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우 의원은 15일 코로나 19 등 감염병 위기상황 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대전시교육청 보건위생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우애자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공포되면 감염병 확산 등 위기상황 시 대전시교육청에서 학교와 학생에게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감염병 대응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주요증상으로는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37.5℃ 이상),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소실이 있다. 또 피로,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혼돈, 어지러움, 콧물이나 코막힘, 객혈, 흉통, 결막염, 피부 증상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전세계 치명률은 지역, 인구집단연령 구조, 감염 상태 및 기타 요인에 의해 0.1~25%로 다양하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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