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제3회 KOGA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 전국
  • 부산/영남

가스공사, 제3회 KOGA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이미지·영상·굿즈 디자인 부문 총 428건 출품, 우수작 48건 선정

  • 승인 2020-09-20 17:09
  • 신문게재 2020-09-21 6면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제3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가스공사는 지난 17일 '제3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7일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0년 제3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신국철 가스공사 커뮤니케이션실장과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등 총 10여 명만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대국민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해왔다.

공모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50일간 이미지(일반·청소년)·영상·굿즈 디자인 부문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문가 심사(70%) 및 대국민 심사(20%), 가스공사 임직원 심사(10%)를 거쳐 총 428건의 출품작 중 우수작 48건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 이미지(일반) 부문 수상자 중 3명(장려상 2명·입상 1명)은 2018년 1회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도 참여해 포스터(일반) 부문에서 수상(동상 1명·입상 2명)한 이력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이번 공모전 최연소·최고령 수상자는 각각 8세(2013년생, 이미지[청소년] 부문 입상)와 57세(1964년생, 이미지[일반] 부문 대상)로 참가 연령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올해에도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가 쏟아져 우수작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다양한 연령대의 국민 여러분이 가스공사에 보여주신 꾸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박노봉 기자 bundo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반도체 홀대' 충청, 李 정부 장관 인사서도 푸대접
  2.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3. 민선 9기 대전시 첫 인사 단행
  4. 오석진 대전교육감 취임… "학교 중심 교육행정 실현"
  5. 대전 시내버스 사고 수 속여 성과금 더 받은 관계자들, 벌금형
  1. 대전시장 취임식장 단상에 난입한 로봇개! 너 누구니?
  2. 민선 9기 대전 5개 구청장 취임…첫날 민생 지원·현장 중심 행보 눈길
  3. 건양사이버대, 독일 심리운동협회와 맞손
  4. [인사] 충남대·충남대병원·을지대병원 등
  5. 김종일 대전세무서장 취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서 만들것"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충청권이 AI 반도체 중심"…392조원 규모 투자 환영

박수현 "충청권이 AI 반도체 중심"…392조원 규모 투자 환영

박수현 충남지사가 2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공개된 충청권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분야 약 392조 원 투자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일각에서 불거진 충청권 소외론에 대해선 "투자 금액의 상대적 비교는 중요하지 않다"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도에 따르면 삼성그룹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이날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첨단 산업 핵심 분야에 392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중 도내 투자금은 202조 원이다...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스포츠 게임축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T1이 승승장구하며 본선 라운드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페이커' 이상혁의 소속팀인 T1은 1일 진행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강팀 '리퀴드(TL.북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며 단 1팀에 주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T1은 세계 최정상급 8개 팀과 함께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T1의 본선 과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

  •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