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전국 규모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 전국
  • 수도권

쌍용차, 전국 규모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올 뉴 렉스턴 출시 기념해 골프존과 협력

  • 승인 2020-11-26 15:42
  • 이성훈 기자이성훈 기자
올_뉴_렉스턴_챔피언십_스크린골프_대회2
쌍용자동차가 '믿고. 간다' 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인 골프존과 함께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또, 비대면 구매견적 서비스 제공을 기념해 최신형 스마트폰의 행운을 선사하는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사진은 행사 안내 포스터<사진=쌍용자동차제공>
쌍용자동차가 '믿고. 간다' 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인 골프존과 함께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또, 비대면 구매견적 서비스 제공을 기념해 최신형 스마트폰의 행운을 선사하는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스크린골프 대회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로,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1위>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 △<2위> 고급 드라이버+올 뉴 렉스턴 100만원 할인권 △<3위> 고급 웨지+올 뉴 렉스턴 50만원 할인권이 제공된다.

또한 최다 라운드를 플레이한 참가자 100명에게는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1위)이 스페셜 시상으로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부문에 각각 골프버디 거리측정기가 증정된다.

아울러 손쉽게 비대면 구매할 수 있는 '1:1 모바일 큐레이터' 서비스가 시행된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채널 '올뉴렉스턴'을 통해 모바일 상담과 시승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카카오메시지로 e-카탈로그와 가격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서비스 시행 기념으로 추첨을 통해 ▲캠핑 키친테이블(10명) ▲아웃도어 타프(20명) ▲치킨교환권(3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쿠폰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 뉴렉스턴 챔피언십'을 비롯한 출시 이벤트 참가 또는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3.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4.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5.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1.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2.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3.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4.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5.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대전은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수부도시다. 지역 내 인구와 경제력이 최대 규모로 충청의 정치 1번지나 다름없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절대 패해선 안 되는 전략적 요충지인 셈이다. 대전에서 우위를 점하면 인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과 영호남으로 그 기세를 확장할 수 있다. 여야가 대전시장 선거에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전 시장 제1야당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시장 등 각각 필승카드를 내세웠다. 4년 전 이 시장에게 2.39%p 차로 석패 했던 허 후보에겐 이번..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