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대전경찰청

  • 사람들
  • 인사

[인사] 대전경찰청

  • 승인 2021-01-14 19:11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경정 승진 (5명)

▲대전청 교통안전계 오용진 ▲대전청 강력계 김범수 ▲유성서 수사심사관 조남청 ▲대전청 112치안종합상황실 김상호 ▲중부서 문화지구대 이춘호





◇경감 승진 (18명)

▲대덕서 수사지원팀 임종진 ▲둔산서 경무계 이항로 ▲유성서 형사팀 최오열 ▲서부서 경비작전계 김용석 ▲대전청 수사2계 진정화 ▲대전청 강력계 정성규 ▲둔산서 형사지원팀 정우영 ▲ 대덕서 송촌지구대 박태용 ▲대전청 경무계 한영덕 ▲대전청 외사계 육연구 ▲동부서 산내파출소 김진수 ▲서부서 교통관리계 박상희 ▲대전청 정보관리계 박인선 ▲동부서 사건팀 지재전 ▲대전청 감사계 이화정 ▲대전청 여성보호계 황인성 ▲중부서 청문감사관실 노용훈 ▲대전청 생활안전계 최영균





◇경위 승진 (15명)

▲대전청 인사계 임지영 ▲대전청 경비경호계 문태희 ▲유성서 청문감사관실 설충기 ▲둔산서 생활범죄수사팀 공진형 ▲대전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신우철 ▲대전청 정보통신운영계 황만영 ▲서부서 강력팀 강원일 ▲둔산서 둔산지구대 이동철 ▲중부서 선화파출소 김태연 ▲유성서 경비작전계 정원택 ▲대덕서 공공안녕정보계 이문남 ▲동부서 여성청소년계 김주이 ▲대덕서 경무계 최종민 ▲동부서 정보화장비계 최동용 ▲중부서 정보화장비계 김종효



◇경사 승진 (27명)

▲둔산서 갈마지구대 정성환 ▲유성서 구즉파출소 백순규 ▲둔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조창현 ▲유성서 경비작전계 박현진 ▲동부서 대전역지구대 송윤호 ▲대전청 과학수사계 위희정 ▲둔산서 사이버팀 김승현 ▲유성서 외사계 문단비 ▲동부서 천동파출소 박인재 ▲서부서 생활질서계 김도희 ▲서부서 경리계 신순동 ▲대전청 첨단안보수사계 김효준 ▲중부서 서대전지구대 김태완 ▲중부서 문화지구대 송용석 ▲대전청 사이버수사대 김덕영 ▲둔산서 정보화장비계 배기훈 ▲중부서 형사팀 엄승용 ▲동부서 경비작전계 정회찬 ▲대덕서 회덕파출소 이기준 ▲대전청 정보상황계 신동혁 ▲대덕서 강력팀 백준환 ▲중부서 지능팀 김봉섭 ▲둔산서 여청수사팀 이유리 ▲대전청 생활안전계 장인영 ▲대전청 제2기동대 황상훈 ▲유성서 유성지구대 송기수 ▲동부서 강력팀 심혜영



◇경장 승진 (34명)

▲중부서 남대전지구대 신원철 ▲중부서 교통관리계 송달님 ▲대전청 경찰특공대 이성준 ▲대덕서 중리지구대 백민철 ▲동부서 용전지구대 김민균 ▲서부서 도마지구대 김태현 ▲둔산서 교통안전계 김정교 ▲중부서 서대전지구대 정대용 ▲유성서 강력팀 오동근 ▲서부서 구봉지구대 박진영 ▲동부서 대전역지구대 황준하 ▲유성서 경제팀 홍수지 ▲유성서 진잠파출소 최정욱 ▲중부서 유등지구대 박재현 ▲동부서 판암파출소 김상구 ▲동부서 가양지구대 임석호 ▲유성서 노은지구대 김현아 ▲중부서 서대전지구대 임창균 ▲유성서 유성지구대 전홍배 ▲서부서 가수원파출소 전형정 ▲대전청 안보수사2대 하이지 ▲서부서 사이버팀 윤선민 ▲대덕서 중리지구대 김응엽 ▲유성서 신성지구대 김양오 ▲동부서 경제팀 김소라 ▲동부서 용전지구대 이재섭 ▲대덕서 교통조사팀 송재민 ▲중부서 유등지구대 최진혁 ▲대덕서 송촌지구대 김승태 ▲대덕서 신탄진지구대 전관하 ▲둔산서 청사지구대 손보승 ▲둔산서 월평지구대 노지태 ▲서부서 내동지구대 문성우 ▲서부서 내동지구대 김진수 (이상 1월 14일 字)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3. 지방선거 품은 세종시 2분기, 미완의 현안 대응 주목
  4.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5. [상고사 산책]⑤단재 신채호와 환단고기
  1. "캄보디아에 사회복지 개념 정립하고파"…한남대 사회복지학과 최초 외국인 박사
  2. 조원휘 "민주당 통합법은 졸속 맹탕 법안"
  3. 김관형의 대전시의원 출사표…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4. 천안법원, 장애인 특별공급 노리고 아파트 분양권 판매한 일당 징역형
  5. 천안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검사 '적합'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