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농기센터, 과수농가 동해피해 조기 진단 추진

청양농기센터, 과수농가 동해피해 조기 진단 추진

  • 승인 2021-01-16 15:18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과수 농가의 과원관리를 돕기 위해 18일부터 29일까지 혹한기 동해피해 조기진단을 시행한다.

조기진단 대상은 복숭아, 포도, 감 등이다. 진단 서비스를 받을 농가는 꽃눈이 달린 가지를 20~30cm 길이로 잘라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에 의뢰하면 된다.

판별에는 3~5일 정도 소요되며, 결과는 개별 농가에 통보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결과 통보와 함께 봄철 과원관리 요령도 안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에 문의하면 된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여자배구]KGC인삼공사 플레이오프 불씨 되살려
  2. 출동했더니 코로나19 의심환자?… 구급대원 공백 우려
  3. [일문일답]최원호 퓨처스 감독 "신인에게 프로선수 연습 루틴 주력"
  4. [문화] 평등하고 자율적인 '객체들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5.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새단장...개관 이후 첫 리모델링
  1. [영상]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 미디어데이, 화기애매(?)했던 뒷이야기
  2. 경찰,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 집중단속
  3. [일문일답]수베로 한화 감독 "선수들 필드에서 적극적 플레이 인상적"
  4. [속보] 대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20대 사망
  5. 대덕특구 과기계 도덕적 해이 심각… 성비위·횡령 등 잇달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