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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병원 내과 박세진 전공의 |
건양대병원 내과 박세진 전공의가 폐암을 일으키는 미세먼지의 생물학적 매커니즘을 연구한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한다.
건양대병원 내과 박세진 전공의(사진·지도교수 손지웅)가 연구한 '총유전체 서열을 이용한 폐 상피세포의 초미세먼지 노출에 의한 단기염기서열 변이' 논문이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 최신호에 발표됐다.
실험결과 염기서열 배열에서 폐암을 일으킬 수 있는 특정 구간이 크게 활성화 되는 것을 확인, 미세먼지가 폐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한 때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야외활동을 자제해 폐암 유발을 예방해야 한다.
한편, 지난 2000년 개원한 건양대병원은 그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며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또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 창의적인 연구와 세계 수준의 의료진, 환자중심병원을 모태로 운영되고 있다. 또 오는 5월 새병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 중이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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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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