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완판

  • 전국
  • 논산시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완판

개막 첫날 홈페이지 접속자 5,700명 기록

  • 승인 2021-02-26 00:42
  • 수정 2021-07-22 20:29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드라이브 스루 판매
지난 24일 개막한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가 첫날부터 많은 이들의 ‘클릭’과 ‘주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개막 첫 날 대표 홈페이지 접속자 수는 5,700명을 기록했으며, 온라인 및 벌곡휴게소 드라이브스루 판매처를 통해 총 6,000만원어치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명품 논산딸기를 찾는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비타베리
논산 딸기연구소가 개발한 신품종 ‘비타베리’는 한정판매 수량 150박스가 완판, 새로운 인기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논산 딸기연구소가 개발한 신품종 ‘비타베리’는 한정판매 수량 150박스가 완판, 새로운 인기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까지 계속되는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는 공식 유튜브 채널 ‘논산딸기향TV’와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즐길 수 있고, 축제 기간 중 라이브커머스로 진행되는 논산딸기특별판매전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논산딸기를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논산은 충청남도 내륙의 남부에 위치해 기온 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지닌다. 연평균 기온 12.6℃, 강수량 1943mm, 상대습도 평균 64%, 일조시간 2049시간이다. 

 

논산시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은 딸기로 전국 생산량의 16.9%(2011년 기준)를 차지하는 딸기 최대 주산지다. 그 외에도 고구마, 멜론, 배, 상추, 수박, 쌀, 토마토, 인삼 등을 생산하고 있다.

 

논산 딸기는 90년 재배역사와 비옥한 토양, 맑은 물, 풍부한 일조조건으로 맛과 향, 당도 등 모두 전국에서 으뜸이다. 

 

논산은 기름진 농토, 풍부한 일조량, 맑은 물로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2011년 기준 전국 생산량에서 16.9% 차지)로 당도가 높고 단단하며 신선도가 높은 신품종을 재배한다. 특히, 천적을 이용한 해충방제, 미생물을 이용한 병해방제로 안전한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4.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5. 방산 집적화 중인 충청권… 중수청 방위사업 전문조직은 수원에
  1. 충청권서 5년새 요양병원 21개 문닫아…"노인환자 진료공백 없도록 관리를"
  2. [시간속의 대전]1. 대전시민회관 그리고 '우뢰매'의 기억
  3. 고도화되는 드론 위협… 육군 32사단, 국가중요시설 방어훈련
  4. 부축빼기 절도범의 과감한 중고거래! 경찰~ 그거 제가살게요(영상있음)
  5. 세종지방법원 건축설계 심사 돌입… 2031년 개원 목표 '순항'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속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도입 재검토에 나선 허태정 시장이 20일 "급전방식 교체 여부에 대해 조만간 결론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30년 트램 완공 의지를 표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같은 언급은 트램 완공 시점을 2030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되 수소연료전지 방식을 유지할지, 다른 급전방식으로 전환할지 최종 판단 단계에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본보 8월 19·20일 자 1·2면 보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트램에 대해선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 중"이라며 "하나는 급전..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대출 차주들의 부담을 키우는 모습이다. 4개월 연속 상승한 코픽스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차주들은 고정형과 변동형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20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7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연 3.05%)보다 0.13%포인트 높은 3.18%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2월 3.22%를 기록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더불어민주당 사령탑에 오른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지로 행정수도 세종을 찾았다. '행정수도 설계자'로 일컫는 이해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겠단 의지와 함께,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위한 정치적 방향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채택과 세계 유일의 'AI 국회'를 표방한 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를 밝힌 만큼, 김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민주당의 실천 의지를 얼마나 구체화할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故 이해찬 전 국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