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캠핑&피크닉 페어’ 박람회 참가

  • 전국
  • 수도권

쌍용자동차, ‘캠핑&피크닉 페어’ 박람회 참가

렉스턴 스포츠 칸과 차박 패키지 올 뉴 렉스턴 선보여

  • 승인 2021-03-04 14:34
  • 수정 2021-03-04 16:52
  • 이성훈 기자이성훈 기자
20210304_쌍용차_캠핌_박람회_티볼리_에어_캠핑카1
쌍용자동차가 캠핑카 전문제작업체인 ㈜로드트립캠핑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인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최초로 공개했다.사진은 쌍용자동차가 박람회에서 선보인 티볼리 에러 캠핑카<사진=쌍용자동차제공>
쌍용자동차가 캠핑카 전문제작업체인 ㈜로드트립캠핑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인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최초로 공개했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4일부터 7일까지 처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비롯해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 '렉스턴 스포츠 칸', '올 뉴 렉스턴' 등 총 5대를 선보인다.

특히 박람회를 통해 최초 공개한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R3기준)는 지난 10월 선보인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에 이어 공간 활용성을 더욱 극대화하여 새롭게 개발한 모델이다.

5인 탑승은 물론 2층 프레임&팝업텐트 설치로 4인이 편안하게 취침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변환식 키친시스템 가구 ▲LED TV ▲무시동 히터 ▲냉장고 ▲외부 샤워기시스템 ▲블루투스 오디오시스템 ▲전기/수전시스템 등 4인 가족이 여유롭고 편안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편의 장비가 갖추어졌다.

여기다, 최고급 바닥 카펫, 북유럽 스타일의 블랭킷 적용과 더불어 차량 전용 커튼, 화이트보드, 천정부 간접 조명, 파우더 미러 등도 장착돼 프라이빗 힐링을 위한 최적의 감성 공간을 제공했다.

한편 첫날인 4일에는 2열 폴딩 시 1977ℓ로 확장되는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활용한 차박 패키지를 선보인 올 뉴 렉스턴이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2.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3.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4.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5.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1.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2. 홍인숙 시인, 세 번재 시집 '너없는 이곳에 꽃은 여전하고' 출간
  3.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4.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5. 2027 수능 앞두고 과목별 유불리 커져…9월 모평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