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기획전 '오늘은 삼치.참치 먹는 날'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홈플러스 기획전 '오늘은 삼치.참치 먹는 날'

오는 17일까지 부위별 할인가 판매

  • 승인 2021-03-07 09:01
  • 수정 2021-05-07 18:07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참치
홈플러스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을 통해 삼치와 참치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삼치·참치데이'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삼치·참치 기획전'을 연다.

눈다랑어 뱃살과 등살(각 150g, 200g)로 구성한 '프리미엄 참치회'(350g 내외, 팩, 원양·대만산)를 2만 개 한정으로 1만4900원에, 5.5t 물량을 준비한 '70cm 이상 대삼치'는 990원(100g)에 판다.

 

한편, 참치는 농어목 고등어과 다랑이속에 속하는 생선으로 정식 명칭은 ‘참다랑어’다. 식용으로 상업적 가치가 매우 높은 다랑어류는 고등어류와 유연관계이며, 전세계의 따뜻한 바다에서 발견된다. 

 

다랑어류는 유선형이며, 둥근 몸은 꼬리지느러미 기저까지 점차 가늘어지는데 꼬리지느러미는 갈라지거나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다. 견대역에는 큰 갑옷 모양의 비늘이 있다. 

 

다랑어류는 크기가 중간인 것부터 매우 큰 것까지 다양하다. 가장 큰 것은 길이 약 4.3m에 무게 800㎏ 정도에 이르는 참다랑어이며, 흔히 참치라고 부르는 종이다. 

 

참다랑어는 보통 노란 토막지느러미를 가지고 있고 은빛점이나 줄이 뚜렷하다. 다랑어류의 색깔은 일반적으로 등쪽은 어둡고 아래쪽은 은빛이며 진주빛 광택이 돈다. 많이 잡히는 다랑어의 종류로는 참다랑어를 비롯하여 가다랑어, 날개다랑어, 황다랑어 등이 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3.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4.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5.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1.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2.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3.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내년 4월 서구형 지역화폐 발행"…취임 100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헤드라인 뉴스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번역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다. 몇 줄의 질문만 입력하면 보고서는 물론 시와 소설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한국어도 예외가 아니다. AI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한국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밥 먹었어?"라는 표현에 대해 AI는 이를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설명하면서도 "한국어에서는 실제로 식사했는지를 확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답했다...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