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덕구 대덕산단 내 입주한 바이오니아가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추출시약과 진단키드 등 장비를 생산하며 회사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과 정부도 바이오니아는 물론 지역 바이오 산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황운하 국회의원과 조재연 대전세종중기청장은 1일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인 '바이오니아'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바이오 벤처 1호인 바이오니아는 지난 1992년에 창업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국내 최초 유전자 증폭장치를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 연구용 제품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박한오 대표는 "BT, IT, NT 기술을 융합한 원천기술과 첨단생산시설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특정유전자를 타겟으로 질병을 진단하는 '분자진단'과 질병 유발 유전자발현을 억제하는 '치료제 개발'로 사업 분야를 확대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