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출자를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SPC에 출자를 이행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올해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통해 하반기 토지보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
천안 제6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95만6965㎡부지에 약 3676억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천안시와 ㈜태영건설 등이 참여해 민관합동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가 완료되면 생산유발액 1911억원, 부가가치유발액 685억원, 취업유발인원 1560명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천안 제6 일반산업단지는 올해 사업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제6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제6 산업단지 조성은 국비 470억원, 민간투자 3190억원과 시비는 SPC 출자금 5억원이 투입된다"고 했다.
천안=김래석 기자 kns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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