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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파이낸셜데이 참여 희망기업은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등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미만 기업이다.
세종 파이낸셜데이는 성장 단계별 창업기업에 필요한 투자·보증·융자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혁신기관 간 협업을 통해 기술금융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세종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발명진흥회, 농협, 하나은행,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이 참여한다.
보증·금융기관이 한자리에서 창업기업의 운영과 성장활동에 필요한 자금 상담을 1대 1로 받을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각 기관별로 방문상담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행사는 다음 달 16~20일께 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나 감염병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진하지 못할 경우 참여기업이 해당 상담기관을 방문하거나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 예정이다.
박철순 센터장은 "작년부터 이어져 온 세종 파이낸셜데이를 통해 창업기업들이 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기업이 유망 창업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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