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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서대 '레벨 3 자율주행차' 시승식 장면 |
호서대가 개발하는 레벨 3의 자율주행차는 차량 운전의 주체가 인간에게 있는 것과는 달리 주행 책임이 자율주행 시스템에 있다.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전의 주체이며 인간은 보조 역할만 한다.
호서대는 이번 자율주행차 개발 및 임시운행 허가 신청으로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충청권역의 선도와 함께 앞으로 학내 어디에서도 호출이 가능한 수요자 호출 시스템과 자율주행 자동차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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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