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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는 출연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연구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AI 통합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 교육은 1월부터 시작되며 오프라인 교육은 다음 달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AI 통합교육 컨소시엄을 통해 운영하며 각 기관의 교육 과정을 분류·조정해 총 3단계 6개 과정, 38개 과목으로 마련됐다. 3개 기관은 각각 입문·기초과정(KIRD), 기본·활용과정(KISTI), 전문·심화과정(ETRI)을 전담한다.
김복철 NST 이사장은 "디지털전환 시대 핵심기술은 AI며 국가 R&D에서도 데이터를 수집·분석·예측하고 새로운 융합기술을 창조하는 데 AI의 역할이 더 커질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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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