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현장 방문

  • 전국
  • 수도권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현장 방문

  • 승인 2022-04-13 11:06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현장 방문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현장 방문 관계자들과 환담하고있다/제공=의정부시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12일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허브센터의 지원사업 현황과 콘텐츠 창작 및 창업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경기 북부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주관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산학민관 협업사업으로 2015년 개소했으며,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들을 위해 제작·디자인 솔루션 랩, 라이브커머스, 창작터(메이커 스페이스), 창작마켓 북작북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MDC(제작·디자인·콘텐츠) 융합을 통해 그 가치와 산업을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유니버설 디자인 지원,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제작(메이커)프로젝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사무공간을 마련해주는 스타트업 오피스와 공유오피스가 있으며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CNC조각기 등의 장비가 마련되어 있는 장비지원실이 있다. 또한 입주사 전용 회의실인 팜업룸과 편의를 위한 오픈키친 및 여성 휴게공간 등이 있다.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코로나 19로 스타트 업의 현장 홍보의 기회가 적어진 아쉬움 속에서도 본 사업이 스타트 업의 판로지원 발판이 될 것이며 의정부시 시민들에게도 우수한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업생태계 연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북부 경기문화 창조 허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의정부=김용택 기자 mk43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1. 봄 시샘하는 폭설
  2.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3. [중도시평] 아날로그 정서는 시대적 역행일까?
  4. 대전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 추가 선발 배치… 자원봉사자 신분 한계 여전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