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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현장 방문 관계자들과 환담하고있다/제공=의정부시 |
경기 북부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주관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산학민관 협업사업으로 2015년 개소했으며,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들을 위해 제작·디자인 솔루션 랩, 라이브커머스, 창작터(메이커 스페이스), 창작마켓 북작북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MDC(제작·디자인·콘텐츠) 융합을 통해 그 가치와 산업을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유니버설 디자인 지원,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제작(메이커)프로젝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사무공간을 마련해주는 스타트업 오피스와 공유오피스가 있으며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CNC조각기 등의 장비가 마련되어 있는 장비지원실이 있다. 또한 입주사 전용 회의실인 팜업룸과 편의를 위한 오픈키친 및 여성 휴게공간 등이 있다.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코로나 19로 스타트 업의 현장 홍보의 기회가 적어진 아쉬움 속에서도 본 사업이 스타트 업의 판로지원 발판이 될 것이며 의정부시 시민들에게도 우수한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업생태계 연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북부 경기문화 창조 허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의정부=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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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