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재선 향해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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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재선 향해 힘찬 발걸음

"경북 청도를 동남권 최고의 전원도시로 도약시킬 것"

  • 승인 2022-05-01 15:48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이선희 예비후보
이선희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이선희 국민의힘 경북도의원이 재선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비례대표 초선의 경북도의원에서 이제는 지역구인 청도에서 재선을 향해 예비후보 등록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열심히 표밭을 누비고 있다.

이선희 도의원 예비후보는 "비례대표 초선의원으로서 미처 다하지 못한 일들을 매듭짓고, 경북 청도를 동남권 최고의 전원도시로 힘차게 도약시킬 수 있도록 힘 있는 재선 도의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정당 생활을 해오면서 풍부한 정치 경륜과 더불어 중앙과 지방의 정·관계 인맥을 구축해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도의회의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선출돼 섬세하면서도 도민과 청도군민의 뜻이라면 원칙과 소신으로 그 뜻을 대변했고, 단 한 번도 결석없는 성실한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을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할 때에는 도민의 혈세가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하는 철저한 심사로 집행기관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또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을 하면서는 경북도정의 핵심 중에 핵심인 기획조정, 일자리경제, 과학산업, 투자유치, 청년정책, 과학산업 등 분야에서 의안심사, 사무감사와 현장점검 등 치밀한 의정활동으로 경북발전을 이끌어왔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예비후보는 "청도와 경북의 발전을 만들어가면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청도군에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는데 역점을 두고, 청도와 민생 그리고 미래를 먼저 챙기는 바른 정치를 구현하겠"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의 새 화두인 '지역균형발전'을 반드시 우리 청도에서부터 출발하도록 만들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이선희 예비후보는 대구권광역철도의 청도연장, 청도지역 대구시내버스 노선연장, 어르신 광역환승제 무료화 추진, 유호리 인근 무인IC 설치로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 청도 고유의 농업자원을 미래첨단농업화, 청년임대형 스마트농업, 파크골프와 게이트 볼 조성, 노인놀이터 확대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나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새마을중앙회 직장공장 청도군 초대회장, 청도초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후보 중앙대책위 경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청도=박노봉 기자 bund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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