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인천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며 기업 지원 전문기관과 기업을 연결해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매출 신장 및 투자유치 전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등 인천지역 지식서비스 제품·서비스 개발기업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뒤 석 달 안에 인천으로 옮겨올 기업도 가능하다.
인천TP는 20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영, 회계, 인사, 노무,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기업에는 제품·서비스의 고도화 들어가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해외 현지화 프로그램 지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돕는다. 지원신청은 SW융합클러스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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