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영 민주 증평군수 후보 |
7일 '워라밸의 최고 수단 메타버스 행정도입' 발표에 이어 14일 '생산은 농업인이, 유통은 군과 농협이'를 발표하고 확실한 지원과 자생력 갖춘 스마트한 농촌 육성을 밝혔다.
이 후보는 또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은 군의 책무"라고 강조하며 농촌 일손 확보, 농업생산성 향상, 농업인의 건강과 행복·소통, 농업의 시장 확대 등 4영역 15개 공약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정부 고용지원금 확보를 통한 내실 있는 '증평 농업인육성 프로젝트' 추진, 농지임대차 활성화를 통한 창업농 농지지원, 농기계 보험 및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지원, 친환경 농산물 재배기술 보급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확대, 농업인회관 건립, 농산물가공센터 설립, 농협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소비시장 특히 수출시장에 필요한 브랜드 창조와 전자상거래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지역 농산축물 2차 가공생산 육성·지원을 통한 내수시장 및 해외시장 개척, 증평 인삼·홍삼 이용 화장품 개발, 기후변화 대비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새로운 작물, 농법 보급 지원을 밝혔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