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후보 리스트] 충남 기초의원 비례대표

  • 정치/행정
  • 6·1 지방선거

[6·1 지방선거 후보 리스트] 충남 기초의원 비례대표

  • 승인 2022-05-15 14:21
  • 수정 2022-05-15 14:46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 정당명 약칭 : 더불어민주당 = 민 / 국민의힘 = 국 / 충청의미래당 = 충청 / 무소속 = 무
※ 기본정보 내용은 재산신고액, 병역신고사항, 납세실적(최근 5년간 체납액), 전과유무 순

◇ 천안시
▲ 김명숙(민·54·명화엔지니어링) = -4천만원, 해당없음, 350만원(401만6천원), 전과없음
▲ 김수옥(민·55·정당인) = 4억600만원, 해당없음, 309만원, 전과없음
▲ 유수희(국·47·정당인) = 3천500만원, 해당없음, 2천406만원, 전과없음
▲ 이상구(국·55·정당인) = 300만원, 복무안함, 0원, 전과 2건
▲ 박혜경(국·47·자영업) = 2억4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587만원(1천528만5천원), 전과 1건
▲ 김경숙(정·52·자영업) = 6억5천500만원, 해당없음, 3천467만원, 전과없음
▲ 안관숙(충청·60·무직) = 2억3천200만원, 해당없음, 262만원(10만6천원), 전과없음

◇ 공주시
▲ 임규연(민·51·정당인) = 3억4천100만원, 해당없음, 1천612만원, 전과없음
▲ 권흥길(민·57·정당인) = 1천100만원, 병역필, 77만원, 전과 1건
▲ 권경운(국·55·정당인) = 12억7천700만원, 해당없음, 410만원, 전과없음
▲ 박세진(국·41·사업) = 3천900만원, 해당없음, 27만원(11만6천원), 전과없음

◇ 보령시
▲ 추보라(민·35·농업인) = 8천만원, 해당없음, 225만원, 전과없음
▲ 전춘순(민·57·정당인) = 3천600만원, 해당없음, 208만원, 전과 1건
▲ 최미자(민·41·정당인) = 7억8천400만원, 해당없음, 941만원, 전과없음
▲ 서경옥(국·65·정당인) = 9억8천900만원, 해당없음, 1억2천922만원, 전과없음
▲ 강순자(국·59·정당인) = 27억4천300만원, 해당없음, 3억4천273만원(10만3천원), 전과 1건

◇ 아산시
▲ 김은복(민·48·자영업) = 3억2천600만원, 해당없음, 560만원(13만6천원), 전과없음
▲ 전형준(민·35·정당인) = 4천만원, 병역필, 393만원, 전과 1건
▲ 신미진(국·43·자영업) = -3억9천200만원, 해당없음, 1억314만원(1천595만원), 전과없음
▲ 이정아(국·47·치과 경영부장) = 2억5천700만원, 해당없음, 7천743만원, 전과없음

◇ 서산시
▲ 가선숙(민·56·정당인) = 3억3천만원, 해당없음, 411만원, 전과없음
▲ 방서연(민·56·보험설계사) = 5억6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555만원, 전과 1건
▲ 한석화(국·57·환경운동가) = 1억500만원, 해당없음, 4천588만원, 전과없음
▲ 김정훈(국·27·보험업) = 1만7천원, 병역필, 79만7천원, 전과 없음

◇ 태안군
▲ 홍상금(민·65·자영업) = 18억3천800만원, 해당없음, 9천868만원, 전과없음
▲ 박선의(국·53·정당인) = 7억3천300만원, 해당없음, 122만원, 전과없음
▲ 이찬호(국·33·자영업) = -841만원, 병역필, 138만원(11만원) 전과 없음

◇ 금산군
▲ 김근수(민·65·비례대표 금산군의회의원) = 8천400만원, 해당없음, 18만원, 전과없음
▲ 정기수(국·54·(주) 오성케미컬 이사) = -3억5천100만원, 해당없음, 1억4천885만원, 전과 1건
◇ 논산시

▲ 윤금숙(민·62·정당인) = 9억400만원, 해당없음, 8천2만원, 전과없음
▲ 국중숙(민·59·지역아동센터 시설장) = 1억9천300만원, 해당없음, 258만원, 전과없음
▲ 허명숙(국·65·정당인) = 6천만원, 해당없음, 167만원, 전과없음
▲ 홍경임(국·61·정당인) = 12억8천800만원, 해당없음, 4천907만원, 전과없음

◇ 계룡시
▲ 한희선(민·59·강사) = 4억5천800만원, 해당없음, 876만원, 전과없음
▲ 최국락(국·63·정당인) = 3억5천400만원, 해당없음, 1억6천336만원, 전과없음

◇ 당진시
▲ 한상화(민·60·정당인) = 1억3천만원, 해당없음, 1천515만원, 전과 1건
▲ 장동필(민·45·건설업) = 7억7천800만원, 병역필, 1천230만원(26만5천원), 전과없음
▲ 전선아(국·49·자영업) = 18억1천800만원, 해당없음, 4천128만원, 전과없음

◇ 부여군
▲ 윤선예(민·58·정당인) = 9억2천만원, 해당없음, 100만원, 전과없음
▲ 오창경(민·55·정당인) = 2천900만원, 해당없음, 39만원, 전과없음
▲ 장소미(국·50·부여정원요양원 부원장) = 3억6천500만원, 해당없음, 3천509만원, 전과없음
▲ 백현주(국·59·음악전문강사) = 2억6천400만원, 해당없음, 6천290만원, 전과없음

◇ 서천군
▲ 한인선(민·51·정당인) = 2억5천100만원, 해당없음, 296만원, 전과 1건
▲ 홍성희(국·61·정당인) = 1억3천200만원, 해당없음, 958만원, 전과없음

◇ 홍성군
▲ 이정희(민·50·정당인) = 2억5천500만원, 해당없음, 267만원, 전과없음
▲ 윤일순(국·61·정당인) = 12억7천300만원, 해당없음, 1천421만원, 전과없음

◇ 청양군
▲ 표춘영(민·55·정당인) = 6억9천600만원, 해당없음, 8천177만원, 전과없음
▲ 정혜선(국·49·주부) = 11억500만원, 해당없음, 7천289만원(15만9천원), 전과없음
▲ 심순미(국·56·상업) = 9천300만원, 해당없음, 131만원, 전과없음

◇ 예산군
▲ 이정순(민·51·상담사) = 1억4천800만원, 해당없음, 1천716만원, 전과없음
▲ 오현주(민·56·한국음악협회 예산군지부장) = 3억2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153만원(236만6천원), 전과없음
▲ 심완례(국·60·주부) = 8천100만원, 해당없음, 70만원(46만원), 전과없음
▲ 현순애(국·68·자영업) = 7억2천900만원, 해당없음, 385만원, 전과없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3.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4.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5.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1.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2. 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3. 창작자·특수영상 기업 연결하는 ‘DFX 피치’ 참가작 모집
  4.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5.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