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동네 일꾼] '유성의 아들' 청년후보 박석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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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동네 일꾼] '유성의 아들' 청년후보 박석연 눈길

더불어민주당 박석연 후보(유성가), 인지도 높이기 한창
지역구 곳곳 돌며 쓰레기 줍는 '줍깅' 봉사활동도 눈길

  • 승인 2022-05-22 12:54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흔히 지방선거는 '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말한다. 광역단체장과 교육감부터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까지 모두 지역민을 대표해 4년간 봉사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러나 원체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저조한 데다 그마저도 광역단체장과 교육감에 쏠려 나머지 후보들은 조명받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임에도 이들은 묵묵히 동네 곳곳을 누비며 지방자치의 꿈을 앞당기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의 선거 활동을 게재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편집자 주>

▲대전 기초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석연 구의원(유성가)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석연 (37·유성 가 선거구) 후보는 자신을 '유성의 아들'이라 소개하며 주민들과 스킨십을 늘려가고 있다. 박석연 후보는 해당 지역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와 지역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오랜 기간 지역구에서 살아오면서 구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잘 안다는 것. 선거운동에서도 이러한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다. 박 후보는 지역 곳곳 골목을 누비며 교통 혼잡 구간을 방문해 교통 봉사 활동을 벌이는가 하면 쓰레기 문제가 매번 발생하고 있는 지역에서 '줍깅' 봉사 활동을 펼치며 유권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박 후보는 "제가 유성의 아들이라며 유권자들에게 소개하면 처음에는 갸우뚱하시며 이해를 못 하시다가 제가 이 지역에서 학교를 나왔다는 명함을 보고 바로 이해하신 뒤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 주신다"라며 "이에 힘 얻어서 구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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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석연 후보(유성구 가 선거구)가 자신의 모교앞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얼굴 도장을 찍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사진=박석연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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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연 후보가 상습 교통 혼잡 구간인 진잠동의 한 번화가에 방문해 교통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박석연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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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연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박석연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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