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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판교 청소년수련과 '가온누리' 2년 연속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
전국 818개소 청소년 시설들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청소년 참여 활동에 적용하여 새로운 활동 사례를 만들었고, 청소년들과 의견을 나누는 청소년 토크 콘서트를 운영하는 등 청소년 활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가온 누리를 3년째 연임한 김 율 위원은 "지난해 크고 작은 활동들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 특히 올해는 2차 심사까지 올라가는 만큼, 다른 청운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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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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