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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는 오는 30일까지 '인천 초기 단계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지역의 특화 소재(전통, 역사, 문화, 인물)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및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지원 부문은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웹드라마 등으로 3개 기업을 선정, 한 기업에 많게는 5000만 원씩 콘텐츠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창업 3년 이내 또는 연 매출 1억5000만 원 미만의 인천지역 문화콘텐츠기업이다.
지원신청은 인천TP 또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e나라도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이나, 인천TP 문화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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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