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 훈련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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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 훈련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 승인 2022-06-21 15:5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일자리협력망사진
“직업상담 실무자로의 첫걸음을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응원합니다."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강은혜)는 21일 오후 2시 센터 회의실에서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 훈련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의 취업 지원과 연계를 위한 구인 업체 의견수렴차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돼 제이엠커, 케이잡스 등 총 4개 업체 채용 담당자와 직업훈련 실무자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구인처와 구직자들의 정보 공유를 통해 맞춤형 채용 등 적극적인 취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은혜 센터장은 “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은 직업상담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직업상담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구인 업체에서 요구하는 실질적인 업무 담당자를 키워내는 직업교육”이라며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고, 직업상담 직종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로의 재진입을 돕는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인사담당자는 "실제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도움이 되는 실무능력과 전문성 향상 교육으로 실질적인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교육을 통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운순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팀장은 "직업상담실무자 양성과정과 같은 전문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 역량을 강화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업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지하철 용문역 4번 출구 바로 앞(도산빌딩 5층)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042-534-4181∼2)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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