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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어린이과학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
어린이과학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유아 6세 ~ 초등 6학년 대상으로 전체 교육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미경탐구교실 ▲알쏭달쏭실험교실 ▲호기심탐험교실 ▲어린이코딩교실 ▲과학탐정교실 ▲스마트코딩교실 ▲3D프린터교실 과정별 각 3개 강좌(스마트코딩교실은 2개), 총 26개 강좌를 각 4주(평일반 4회) 진행한다.
'현미경탐구교실'은 초등 1~5학년을 대상으로 현미경의 원리와 사용법을 배우고 다양한 생물학 실험을 수행하며, '알쏭달쏭실험교실'은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과학자들의 업적을 탐구한다.
또한 '호기심탐험교실'은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실험도구 사용법·소리 레이저·고흡수성 수지 등을 알아보며, '어린이코딩교실'은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체험하기·애니메이션 만들기·인공지능 모델 만들기·데이터 분석 등을 탐구한다.
'스마트코딩교실'은 유아 6세 ~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컴퓨터 없이 오조봇과 마커를 이용해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탐구하고 '3D프린터교실'은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3D프린터의 원리를 배우고 3D모델링을 통해 펜던트·주사위·책갈피 등 다양한 모형을 만들어보는 강좌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과학탐정교실'이 신규 개설됐다.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과학수사에 대한 심층적인 탐구를 수행하는 강좌로, 과학수사의 역사를 배우고 지문찾기, 족적 찾기, 혈액 판정 등 흥미로운 실험을 수행한다.
조용한 관장은 "어린이들의 소중한 방학 기간을 유익하고 풍성한 교육 콘텐츠를 접하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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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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