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캥거루재단법인(이사장 박순선)과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 법인협의회 대전시지회(회장 강형천 동준학원 이사장)는 3일 오전 11시 대전제일고등학교 봉사관 1층 북카페에서 위기가정의 청소년이 마음놓고 학습할 수 있는 각종 교육환경 조성과 지원사업에 공동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Memorandum of Understanding)을 가졌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차주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다.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2025년 10월 이후 8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는 데다, 변동형을 택한 차주들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자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29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월 491억 원 증가한 17조 59..
내달 충청권에선 2180세대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충청권 분양은 충남과 세종에 예정돼 있으며, 대전과 충북은 분양 소식이 없다. 29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2만 9671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실적(2025년 7월 2만 2793세대) 대비 약 30% 증가한 규모다. 일반분양 역시 1만8554세대에서 2만1679세대로 약 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총 2만 252세대로 전체 물량의 약 68%를 차지한다. 지방은 941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
실시간 뉴스
4분전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정부의 3매 메가프로젝트 환영...독보적인 첨단 산업 생태계 완성4분전
증평 7월 3일 오후 7시 보강천서 군민화합 행복콘서트4분전
논산계룡교육청, 정기인사 전출 공무원 이임식 개최7분전
괴산 연풍면 청사명칭위·사리면 지사협 장학금 기탁7분전
서천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