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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콘테스트 입상 |
서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충남도 대표로 참가해 입상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2014년부터 농어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만들기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서천군은 종천면과 비인면에 조성한 공공임대주택사업으로 충남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도 대표 자격으로 2개 분야 15개 마을이 겨루는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군은 누구나 살고 싶은 풍요로운 서천이란 비전으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과 연계해 공공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종천면에는 편안한 노후환경 제공을 위한 주택 19세대, 비인면에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주택 29세대 조성을 마무리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장순종 소장은 "군민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농촌 활성화와 행복한 농촌만들기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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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