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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움자리는 ‘품행문제를 보이는 아동청소년의 치료적 대화법’이란 주제로 정윤희 헤아려봄심리상담센터장을 초빙해 진행했고, 이어 고영택 백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도 초빙해 충남교육청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태훈 체육인성건강과장은 “학생들의 품행 문제가 증가하면서 교실 안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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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