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올림피아드 6주년 및 태권도무덕관 80주년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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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예올림피아드 6주년 및 태권도무덕관 80주년 챌린지

태권도 국가유산지정 및 금산 무예올림픽 성공 개최 결의

  • 승인 2025-07-04 11: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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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예올림피아드 6주년 및 태권도무덕관 80주년 챌린지 행사가 3일 국립공원 속리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이주환 태권도 무덕관 중앙회장,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창설 총재 겸 태권도무덕관 중앙관장, 최낙덕 연수원장, 원점조 기술전문위의장겸 경남도본관장, 김기대 세종시본관장, 최정규 대전시본관장, 김규철 수석 부회장, 송문종 부총재, 박기환 부총재, 송윤섭 부총재, 윤병권 충북도 관장( 전보병2사단태권도 교관),오영세 충남도 본관장(전 대전시의회 산건위원장)등 무예인들과 김병석 내보름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수연 미래파크골골프교육원장,박점수 남천예술단장, 궁안복 항노화연구소부소장, 최인수 신속대응팀장,김혜영 여성위원장,이수연 의전담당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념행사는 정정순 총무이사의 사회로 남천예술단의 길놀이 행사, 최정규 사범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유공자 표장,이수연 교육원장의 내빈 소개, 오노균 총재 환영사, 이주환 중앙회장 기념사,원점조 기전의장의 결의문 채택, 최낙덕 원장의 공지사항 안내, 송문중 부총재의 만세삼창, 속리산호텔 환영 오찬, 오리숲길 걷기 수련, 법주사 팔상전 등을 돌아보는 코스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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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호국 무예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이주환 중앙회장, 최정규 대전역 철도도장사범, 권흥주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윤병권 2사단태권도 교관, 김병석 내보름 영농조합대표가 감사장을 받았다.

오노균 총재는 환영사에서 " 2019년 3월 7일 이 자리에서 평화,건강, 우정을 기치로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를 창립 한지 6주년이 되었다"며 "그동안 우리는 평화의 섬 괌에서 첫 올림피아드를 개최한 이래 금산에서 세계인삼축제와 함께 다섯 번째 개최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오 총재는 " 많은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중심으로 동양무예가 무예올림픽으로 승화되길 염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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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중앙회장은 "오늘 역사적인 이 장소에서 무예올림피아드창설 6주년과 태권도 무덕관 80주년 챌린지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무덕인들이 한 몸이 되어 태권도의 국가유산 지정 등 국가시책반영과 무예올림픽운동의 성공 개최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김병석 내보름 영농조합대표가 직접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은 고냉지 김치(2kg,40개)와 친환경 감자(10kg 40개), 옥수수 등의 나눔을 통해 도-농교류 촉진과 훈훈함을 나눴다. 또 수해대책에 앞장서고 있는 최인수,서영화,김용경,정진승,김성관씨 등 신속대응팀(팀장 최인수)을 초청해 격려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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