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재민돕기 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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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재민돕기 구호 활동

대전시새마을회, 충남 당진시 수해복구활동 전개

  • 승인 2025-07-26 00: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대전시새마을회, 수해복구활동 (1)
“당진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대전시새마을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집중호우 침수지역 수재민돕기 구호활동에 대전새마을지도자가 발벗고 나섰다.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7월 25일 오전 9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버섯재배 하우스 농가를 찾아 버섯 배지 제거와 폐기물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

대전시새마을회, 수해복구활동 (2)
이날 시 회장단을 비롯한 5개 구 회장단과 새마을남녀지도자·직공장회원·청년연대 회원 등 50여명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폭염속에서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 침수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 복구활동을 펼쳤다.

대전시새마을회, 수해복구활동 (3)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영복 회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들께 작으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복구활동에 참여했다”며, “빠른 시일내에 복구가 완료돼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시새마을회, 수해복구활동 (4)
이날 복구 작업에 온 힘을 쏟으며 이웃과 아픔을 함께한 대전시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수해 복구는 물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각종 지원과 재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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