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2025 효행 유공자 시상식과 효문화콘서트

  • 사람들
  • 뉴스

한국효문화진흥원 2025 효행 유공자 시상식과 효문화콘서트

9월17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
한국효문화진흥원 지하 1층 대강당

  • 승인 2025-09-08 16:0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효문화콘서트 포스터
“자랑스런 효 메카도시 대전! 칭찬과 감사는 효 실천의 시작입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이하 '한효진')은 오는 17일 한효진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효행 유공자 시상식 및 효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효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자들을 선발·표창하는 '효행 유공자 시상식'이, 2부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효문화 콘서트'가 진행된다.

'효행 유공자 시상식'은 지역의 효행자를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전반의 효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총 3개 분야, 10명이 수상할 예정이다. 올해는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의 '효 특별상' 퍼포먼스도 준비됐다.

올해로 5회차를 맞는 '효문화 콘서트'는 대전 출신 트로트 신동 김태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출신 이윤아 소리꾼, 퓨전앙상블 연주팀 이스트 브리즈, '촛불잔치'를 부른 가수 이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출연해 세대 공감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억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효진 누리집(https://www.k-hy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화(042-368-8832)와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2.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3.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4.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5. [르포] 신호에 쫓기는 노인들…전통시장 횡단보도 ‘아슬아슬’
  1. 충청권 첫 '국비 30조 시대' 열었다…핵심 현안 추진 탄력
  2.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3. 국정자원 화재서 드러난 ‘배터리 정보 공백’… 3일부터 소방 자료조사 강화
  4. 제7회 대전여성영화제 We Light, We Reflect : 우리는 서로를 비추고
  5.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에 허태정 측근 윤종수…정치권 인사 논란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