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안보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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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안보견학

천안 독립기념관과 아산 현충사에서

  • 승인 2025-11-08 21:24
  • 수정 2025-11-09 21:5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독립기념관 안보견학 사진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11월 8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안보견학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11월 8일 자주와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온 우리 민족의 뜨거운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천안 독립기념관과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아산 현충사를 찾아 안보 견학을 개최했다.

이번 안보 견학은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지부 회장과 지부 회원 3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의 국가 안보 고취와 국민 운동에 꼭 필요한, 뚜렷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갖고 대한민국 국가 안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과 해결 방법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보 견학에 참석한 회원들은 독립기념관에서 우리 겨레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전시관을 관람하면서 외침을 극복하고 자주와 독립을 지켜온 우리 민족의 국난 극복사와 국가 발전사를 살펴봤다. 이어 아산 현충사에서는 임진왜란 당시에 겪었던 주요 전투 상황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느끼며 "한국자유총연맹이 젊은 세대에 필요한 자유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우리 지역사회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으로도 큰 힘이 되자"고 다짐했다.



사진,2025.11.08 아산 현충사 안보견학 사진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11월 8일 아산 현충사를 찾아 안보견학을 개최했다.
윤준호 회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의 수 없는 미사일 도발과 핵 실험 등으로 인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가 위협을 받고 있어 자유와 평화는 지킬 힘이 있을 때만 가능한 만큼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는 내가 지킨다는 결연한 다짐을 해야 한다" 고 말했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71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 지위를 부여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 정신운동단체로, 대전에는 2만7000여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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