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아카데미, 중국 산림, 정원 선진지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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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 중국 산림, 정원 선진지 탐방한다

선착순 30명 모집 중
12월11일부터 12월16일까지 중국 산동성 일원 위해, 연태, 봉래 등
연수단장인 산림아카데미 자문위원 김영수 원장, ‘미래환경변화와 먹거리’ 제목으로 특강

  • 승인 2025-11-11 00:3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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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페리호 선박
“중국 산림·정원 선진지 탐방하실 분 초대합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가 중국 산림·정원 선진지 탐방계획을 갖고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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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판에서 보는 일출 경관
12월11일 목요일부터 12월16일 화요일까지 중국 산동성 일원 위해, 연태, 봉래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탐방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여행 희망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핵심 내용은 산동성 관광명소 중심 산림과 정원 선진지를 시찰하는 것으로 여행 명소의 실제 관계자가 정원 현황과 역사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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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청동 코끼리 분수쇼
여행중 최고급 호텔과 식사, 선박, 전용버스, 가이드를 제공한다.

안진찬 이사장은 “여행 참가들의 만족도가 늘 최상이었다”며 “산림과 정원 관련 폭넓은 안목과 미래지향적 역량 향상은 물론 여행 중 최고의 관광, 휴식과 상호간 친목과 협력관계 형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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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유적지
이번 참가자들은 12월11일 목요일 오후 3시30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집결해 오후 4시에 출국 수속을 밟고 위해항 선박에 승선한 후 오후 6시 선내에서 서해안 일몰 석양을 감상하고 오후 7시 한식으로 선내 석식을 즐기게 된다. 연수단은 별도 특식이 마련돼 있다. 오후 8시엔 산림아카데미 자문위원 김영수 원장이 ‘미래환경변화와 먹거리’를 제목으로 특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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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 봉래보 호텔
오후 9시부터 휴식과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편의점, 노래방, 맥주 바 등 모두 이용 가능하다. 선내에서는 한국 돈과 중국 돈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선박은 교동훼리이고 이동은 전용버스로 한다. 숙박은 2인 1실 로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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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부의 화려함
12월12일 금요일은 위해에서 봉래로 이동하는 날이다. 아침 7시 연수단 별도로 선상 조식을 한 뒤 오전 10시 위해항에 도착해 입국 수속을 밟고 이동한다. 낮 12시 씨푸드로 중식 후 오후 2시 적산풍경구를 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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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보물로 가득한 삼선산
장보고 유적지와 법화원, 적산선원, 압도적 규모의 청동코끼리 분수쇼를 감상하게 된다. 오후 3시에 위해에서 2시간 50분을 거쳐 봉래에 도착해 오후 6시 팔선도풍경구를 관광한다. 이어 오후 6시30분 호텔식 석식 후 오후 7시 호텔 시설과 전시품 시찰 후 숙박한다. 전용버스로 이동해 5성급 봉래보 호텔에서 숙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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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12월13일 토요일은 봉래에서 연태로 이동하는 날이다. 아침 7시 호텔식 조식 후 오전 9시 삼선산을 관광하고 오전 11시 동양 최대 규모의 해양극지세계 아쿠아리움을 관광한다. 낮 12시 봉래호텔에서 현지식 오찬 후 오후 1시 호텔에서 1시간 이동해 남산풍경구를 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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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태 천마도 단체사진
세계 최대규모의 남산대불 참배 후 오후 4시 남산에서 전용버스로 1시간 30분을 이동해 연태에 도착해 오후 6시 만찬 후 5성급 힐튼호텔에 투숙한다.

12월 14일 일요일은 연태에서 위해로 이동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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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시대 옛거리 소성리
아침 7시 호텔 조식 후 오전 9시 장유와인박물관을 관광하고, 오전 10시 연태천마도 해상잔교 관광을 마친 뒤 낮 12시 현지식 오찬 후 오후 2시 화하성풍경구를 관광한다. 오후 5시 천목온천 체험 후 오후 6시 현지식으로 석식하고 전용버스로 이동해 천목온천 리조트 호텔에 투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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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부자마을 남산풍경구
12월15일 월요일은 위해에서 평택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아침 7시 조식 후 오전 9시 천목온천을 즐기고 오전 11시 천목리조트 시찰 후 낮 12시 현지식으로 중식하고 오후 3시 연태 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오후 4시 출국수속을 마치고 승선한다. 오후 6시 선내 석식을 즐기며 여행 평가 시간을 갖고 전용 버스로 이동해 교동훼리 호텔에서 숙박한다. 12월16일 위해에서 평택으로 이동하는 동안 오전 6시 서해 일출을 관광하고 오전 7시 조식 후 오전 10시 하선해 입국한다. 조식은 선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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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리조트 온천 숙소
여행경비는 11월 25일 한 1인 80만 원이다. 최고급 호텔과 식사가 제공되고 온천리조트를 포함한다. 방문지 관계자 설명과 해외여행자보험 포함으로 여행경비가 약간 상승될 수 있다.

팁과 쇼핑, 옵션 등 추가사항이 일체 없다. 경비는 2인 1실 기준으로, 1인 1실을 희망하는 경우 25만 원 추가한다. 여행경비 납부는 농협 301-8212-0375-5706-11(한국산림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여권사진과 인적사항을 11월 25일까지 제출하는데 여권은 여권번호와 여권사진이 있는 페이지를 촬영해 송부하면 된다.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 남았을 경우 여행 불가다.

인적사항은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해 주소, 주민번호, 휴대전화번호를 카톡 010-8804-3204 또는 rdayskim@naver.com (연수단장 김영수)으로 송부하면 된다.

안진찬 이사장은 “가격 대비 최상의 만족도로 매우 유익하고 즐겁고 보람된 연수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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