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차 지역정책포럼 ‘대전·충남 지역통합의 성공 요건과 과제’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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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차 지역정책포럼 ‘대전·충남 지역통합의 성공 요건과 과제’ 주제로 열린다

22일 오후 4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 지역정책포럼, 사회공헌포럼, 국민통합포럼, 목요언론인클럽, ,배재대 한국미래의정연구소,대전세종충남지역경제포럼 주최, 배재대 후원

  • 승인 2026-01-19 00:31
  • 수정 2026-01-19 18:14
  • 신문게재 2026-01-20 7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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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차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유병선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서기자 목원대 교수)이 22일 오후 4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대전·충남 지역통합의 성공 요건과 과제' 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지역정책포럼, 사회공헌포럼, 국민통합포럼, 목요언론인클럽, 배재대학교 한국미래의정연구소, 대전세종충남지역경제포럼이 공동주최하고 배재대학교가 후원한다.

이날 오후 4시 개회식 진행사회는 한연환 국민통합포럼 사무총장이 맡는다. 유병선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가 개회사하고, 김종필 사회공헌포럼 공동대표(내일신문 이사·편집국장)와 정선주 국민통합포럼 이사장(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박동일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이 환영사한다. 이어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위 상임위원장과 이창기 대전충남행정통합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욱 배재대학교 총장이 축사한다.

오후 4시30분부터 이어지는 주제발표와 토론 시간에는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의 사회로 차재권 국민통합포럼 공동대표(부경대학교 교수)가 ‘지역통합의 논의 현황과 성공 요건’을 제목으로 주제발표한다. 이어 신희권 충남대학교 교수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한다.

토론 시간에는 안창용 목요언론인클럽 사무총장(충청뉴스룸 대표)과 조한필 쿠키뉴스 천안아산 선임기자(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최예린 한겨레 신문 기자, 김경희 교육만세협동조합 상임이사, 서기자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목원대 교수), 이응기 공주대 교수, 이재현 한국지방정치학회장(배재대 교수.103차 포럼 코디네이터),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럼 이후에는 신년하례회와 임시총회가 열려 지역정책포럼 이사장과 감사, 이사들을 선출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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