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종합사회복지관, ‘다함께 온마을’ 발굴협력 네트워크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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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종합사회복지관, ‘다함께 온마을’ 발굴협력 네트워크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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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1-21 23:5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협약식_1
관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순)은 1월 21일 지역 내 고립위기 1인 중장년가구 사회적 돌봄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구축사업 '다함께 온마을' 발굴협력 네트워크 협약식을 개최했다.
관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순)은 1월 21일 지역 내 고립위기 1인 중장년가구 사회적 돌봄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구축사업 ‘다함께 온마을’ 발굴협력 네트워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1인가구 기획사업(2025년~2028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다함께 온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이 발굴협력단으로 참여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_2
이날 협약식에는 관저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성남)▲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섭) ▲구봉지구대(지구대장 김용만) ▲주택관리공단 구봉 8-2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소은섭) ▲주택관리공단 느리울 13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전용자)▲대전서구가족센터(센터장 김정현) ▲대전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신상호)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 ▲도안LH행복1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장윤희) ▲LH천년나무1단지(소장 조지훈) 등 총 10개 기관이 발굴협력단 참여기관으로 함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관저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성남)▲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섭) ▲구봉지구대(지구대장 김용만) ▲주택관리공단 구봉 8-2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소은섭) ▲주택관리공단 느리울 13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전용자)▲대전서구가족센터(센터장 김정현) ▲대전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신상호)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 ▲도안LH행복1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장윤희) ▲LH천년나무1단지(소장 조지훈) 등 총 10개 기관이 발굴협력단 참여기관으로 함께했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고립·위기 1인가구 조기 발견 ▲위기 상황 제보 및 정보 공유 ▲사업 홍보 협조 ▲필요 시 전문 서비스 연계 등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에는 '다함께 온마을 발굴협력기관' 현판이 전달돼 일상 속 접점에서 위기가구를 함께 살피는 지역 기반 발굴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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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종합사회복지관 박정순 관장은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 문제는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관장은 또 “관저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1인가구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향후 ▲1인가구 주민조사 ▲온이웃발굴단 운영 ▲사회참여 프로그램 ▲심리상담·주거안정·영양급식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정기 간담회 및 네트워크 회의 운영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립위기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게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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