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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립기록원 기록 문화복지 시 승격 30주년 순회전시 연장 개최 사진제공/이천시청 |
이번 순회전시는 2월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에 보답 차원에서 전시회를 연장 결정하기로 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기록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기록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는 각 읍면동의 특성과 역사성을 살려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의 5가지 테마 중 해당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을 선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로비에 배치했다.
이천 시립기록원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록물 관리를 넘어,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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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