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