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5
연극치료사 한은성....연극으로 대중 맘 어루만져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 감동 받거나 힐링 되면서 가슴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받잖아요. 연극 자체는 굉장히 치료의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지역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는 한은성(27) 씨가 연극을 통해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2021-07-15
추억의 LP로 아날로그 감성 경험 '복고' 관심 늘어필름·즉석카메라 인기 급증… '자신을 표현할 도구' 인식
(*해당 기사는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대전에 거주하는 대학생 박지영(25·여)씨는 얼마 전부터 LP 앨범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2021-07-15
조깅 하면서 쓰레기 줍기 '플로깅' 운동 수요 증가"배출 장소 없어 집으로 가져가야" 중도포기 늘어분리배출함·지원책 등 마련으로 지속 확산 모색해야(*해당 기사는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중도일보는 기자가 직접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보..
2021-07-15
조깅 하면서 쓰레기 줍기 '플로깅' 운동 수요 증가"배출 장소 없어 집으로 가져가야" 중도포기 늘어분리배출함·지원책 등 마련으로 지속 확산 모색해야(*해당 기사는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중도일보는 기자가 직접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보..
2021-07-12
최호택 한국공공행정연구원장은 행정학과 지방자치 연구에 매진해왔다. 경험이 일천한 우리의 지방자치가 늘 새로운 문제를 잉태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서 노력해왔다.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로서 학생에게 교육을 하는 것은 물론, 한국공공행정학회 회장, 한국지방자치학..
2021-07-09
역전시장, 철도와 함께 대전시와 발걸음시장 보존=지역 경제공동체 보존 '한 궤' "우리 아들도 시장에서 일하도록 해야지."
대전역 서광장에서 왼쪽 길을 따라가면 커다란 시장 간판이 눈에 띈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자연적으로 조성돼 70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2021-07-08
고객이 촬영자이면서 모델 돼 이색경험"타인의 시선 신경 쓰지 않아 부담없어"몇 해 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전 직원들에게 베스트셀러 '90년대생이 온다'를 선물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유통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현 2030인 M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마케팅이 대세가..
2021-07-08
경력 15년차 베테랑 배우…극단 '아신' 수석단원6년 전 지역공연계에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로 대전 와"공연계 활성화 위해 배우부터 관객과 더 소통해야 해"흔히 예술가 하면, 고단한 생활고를 자양분 삼아 치열한 예술혼을 승화시키는 모습이 연상된다. 고상하고, 품격있는 예..
2021-07-05
2021년은 지방자치 출범 30년이 되는 해다. 그리고 지난 7월 1일 지방분권 이념에 따라 '자치경찰제도'가 전면 시행된 기념비적인 해다. 치안에서도 민생이 중심이 되는 비로소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한 첫발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강영욱(62)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초..
2021-07-01
100년 이어온 전통시장..투박한 매력의 5일장
재개발로 묶여 '발목'...코로나 19 침체에도 시장엔 사람들로 '북적'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가 아니다.생활의 터전이자 삶이다. 얼마 안 되는 물건값을 깎고 덤으로 몇 개를 얹어주며 사람 인심을 느낄..
2021-07-01
일상 생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탄소 배출대중교통 이용.장바구니 사용 등 쉽게 탄소 줄이기 중도일보는 기자가 직접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보고, 독자들과 그 방법과 공유하는 'REE-PORT:친환경 보고서'를 기획 연재합니다. REE-POR..
2021-07-01
일상 생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탄소 배출대중교통 이용.장바구니 사용 등 쉽게 탄소 줄이기 중도일보는 기자가 직접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보고, 독자들과 그 방법과 공유하는 'REE-PORT:친환경 보고서'를 기획 연재합니다. REE-POR..
2021-06-30
퇴출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긴 채 역사에서 사라진 충청은행. 처음 문을 연 1968년부터 1998년까지 이룩한 112개 은행지점은 6월 29일부터 문을 닫았고, 주주 1만1069명의 주식은 가치를 상실했다. 충청은행 30년사에 마지막 페이지가 슬픈 결말이어서인지 책의 첫..
2021-06-30
퇴출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긴 채 역사에서 사라진 충청은행. 처음 문을 연 1968년부터 1998년까지 이룩한 112개 은행지점은 6월 29일부터 문을 닫았고, 주주 1만1069명의 주식은 가치를 상실했다. 충청은행 30년사에 마지막 페이지가 슬픈 결말이어서인지 책의 첫..
2021-06-30
신용남 세무회계사무소 대표1967년 대전은행 설립추진위 사무소 직원충청은행 상무 및 감사 1994년 퇴직 '증인'"대전은행 설립추진위 간판을 들고 세 번을 이사했지, 지역자본이 뒷받침돼야 발전할 수 있다는 일념은 변하지 않았어" 신용남(81) 세무사는 1967년 5월..
2021-06-30
신용남 세무회계사무소 대표1967년 대전은행 설립추진위 사무소 직원충청은행 상무 및 감사 1994년 퇴직 '증인'"대전은행 설립추진위 간판을 들고 세 번을 이사했지, 지역자본이 뒷받침돼야 발전할 수 있다는 일념은 변하지 않았어" 신용남(81) 세무사는 1967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