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기 전문가 kt 최우수 컨설턴트, kt cs 유통점 배치

  • 경제/과학
  • 유통/쇼핑

IT기기 전문가 kt 최우수 컨설턴트, kt cs 유통점 배치

  • 승인 2016-07-03 14:54
  • 신문게재 2016-07-03 6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kt CS, IT기기 전문가 kt 최우수 컨설턴트 육성

스마트폰 등 IT기기 포괄적 상담 가능해 소비자 호응


최신 IT기기 전문가인 kt 최우수 컨설턴트가 kt cs 유통점에 배치됐다. IT기기를 잘 모르는 이도 컨설턴트에게 배우면 통달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박수갈채를 받는다.

kt CS(대표 유태열)는 통신 상품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스킬을 보유한 ‘kt 최우수 컨설턴트’ 77명을 kt cs가 운영하는 kt플라자와 올레홈에 배치했다고 3일 밝혔다.

kt CS는 kt 최우수 컨설턴트 육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전문적 기술을 갖춘 이들을 선발했다. kt 최우수 컨설턴트는 고객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주관하는 통신판매사 자격검정 시험을 지난 4월 통과했다. 또 이동통신 개요와 법령제도 및 개인정보보호, 상품판매 및 고지사항, 고객만족 및 응대 등 총 4가지 과목을 11시간 동안 이수했다. 삼성전자, LG전자의 스마트폰 기기 전문강사를 초청한 전문 교육과정도 수료했다.

kt 최우수 컨설턴트는 최신형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최근 얼리어답터의 많은 사랑을 받는 VR, VR카메라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 제품을 상세하게 학습해 최신 IT기기에 대한 포괄적 상담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현재 kt 최우수 컨설턴트가 배치된 매장은 kt CS유통점 187개 매장 중 kt 둔산플라자를 비롯한 54곳이다.

kt CS는 전문가를 더 육성해 매장 배치에 신경 쓸 계획이다. 김사룡 kt CS 채널마케팅본부장은 “kt플라자는 kt최우수 컨설턴트를 통한 전문적인 통신상품 상담으로 고객에게 신뢰와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 CS는 다년간 다져온 kt통신상품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비(非)통신상품으로 유통영역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온라인 채널 올레샵과 오프라인 채널 kt 플라자를 연계한 O2O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kt플라자에선 블루투스 스피커와 드론, 빔프로젝트 등 스마트기기가 비치돼 고객들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체험 존을 마련했다. 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대기 시간 동안 스마트기기를 체험해 보고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에서도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3.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4.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5.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