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귀주대학은 서남부 중심지역인 귀주성 거점대학으로 학생수가 6만여 명이고, 청해대학은 서북부 중심지역인 청해성 거점대학으로 학생수가 3만여 명이다.
청해민족대학은 중국내 대표적인 소수민족교육 중점대학이다.
송하영 총장은 “이번 협정으로 중국 서남부 및 서북부 거점대학과 국제교류 기반을 확대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성소연 기자 daisy8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35분전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48분전
보령시, 산업안전 강화 위한 노사 소통 나서48분전
보령머드축제, 글로벌 플랫폼과 손잡다48분전
보령시, 2026년 여름 해수욕장 개장 일정 확정48분전
홍성군,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방제약제 보급 나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